개리 - 또 하루, 그가 미생을 보고 만든 노래 / 뮤비



개리의 2015년의 마지막 날 발표된 음악

'또 하루'



저는 음악을 장르 불문하고 좋아하는 편이지만

랩은 그렇게 많이 듣는 편이 아니에요.


특히나 요즘은 랩을 들으면 무슨 그렇게 사나운지, 음악을 들으면서

편안하게 힐링이 되는게 아니라 링 위에 올라가서 싸움이라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.


그래도 참 편안해지고, 공감가고 하는 음악이라 듣고 있는 음악이


자이언 티의 '양화대교', '꺼내먹어요'

다이나믹 듀오의 '청춘', '어머니의 된장국'


그리고 개리의 '또 하루'


특히 또 하루는 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미친듯이 듣고 있습니다.


처음 들었을 때의 그 뭔가 먹먹한 기분은 들을 때 마다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,

아직까지도 가사를 보면 


'참 우리네 마음을 잘 표현해 주었구나'


라는 생각이 듭니다



곡 설명을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,

'미생을 보고 만든 곡'

이라고 설명을 적어 두었더라구요.


그래서 노래를 들으면서도 내 이야기 같고, 니 이야기 같고 그랬나봅니다.


나중에는 들으면서 '아 이런 때도 있었지...'

라고 생각 할 때도 있겠죠.


그러길 바란다.




개리 또 하루 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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